2013년 9월 9일 월요일

[2013-09-10 화]뉴스

[2013-09-10 화]뉴스

*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러시아가 제안한 '시리아 화학무기 포기'제안에 대해 '잠정적'이라는 단서를 달았지만 긍정적으로 평가했다고 합니ㅏ. (연합뉴스)

* 작년 9월 11일 일본의 센카쿠(중국명 야오위다오)열도 국유화 조치 이후 급랭한 중일 관계가 좀처럼 회복될 기미를 보이지 않고있다고 합니다. 그동안 여러번의 충돌이 있었으나 무력 충돌이 날 확률은 낮다는게 일반적 관측이라고 하네요. 미국이 센카쿠 열도 또한 미.일 방위조약의 적용 대상이 된다고 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연합뉴스)

* 박근혜 대통령이 베트남 방문 나흘째인 10일 호찌민을 방문한다고 합니다. (연합뉴스)

* 노르웨이에서 치러진 총선에서 우파 연립 정당의 승리가 유력해 보인다고 합니다. 이에따라 8년간 유지됐던 좌파 연립정부 시대가 끝나고 우파 연립 정부가 등잘할 전망이라고 합니다. (연합뉴스)

* 2013 세계행복보고서에 따르면 전 세계 156개 국가를 상대로 국민의 행복도를 조사한 결과 우리나라는 41위를 기록했다고 합니다. 1위가 덴마크이며 노르웨이, 스위스, 네덜란드, 스웨덴 순이며 미국 17위 일본 43위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연합뉴스)

* 전두환 전 대통령 일가가 1천 672억원에 달하는 미납 추징금 납부계획을 발표하기로 하며 16년 동안 진행된 추징금 환수 작업이 일단락됐다고 합니다. (연합뉴스)

* 1999년 186개에 달했던 저축은행은 지난 3월 91개까지 절만으로 줄었다고 합니다. 이에 따라 금융당국이 저축은행 개선방안을 내주 발표할 예정이라고 하네요. (연합뉴스)

2013년 9월 8일 일요일

[2013-09-09 월]뉴스

[2013-09-09 월]뉴스

* 6자회담과 관련 중국은 "조속히 재개하자"는 주장인 반면 미국은 "현재로선 협상 재개가 어렵다"는 입장이라 신경전이 일어나고 있다고 합니다. (연합뉴스)

* 미국 오바마 행정부가 시리아 공습의 당위성을 역설하고 있지만 명백한 증거를 확보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시리아 공습에 대한 정당성 논란이 확상될 것으로 보인다고 합니다. (연합뉴스)

* 박 대통령의 취임 후 4번째이자 아세안 국가로는 처음으로 베트남을 해외방문국으로 선택함으로써 올 하반기 최대 화두인 '세일즈 외교'를 본격화 했다는 평가를 받고있다고 합니다. (연합뉴스)

* 남북은 10일 '개성공단 남북공동위원회' 제 2차 회의를 열어 개성공단의 재가동 시점 및 발전적 정상화 방안 등을 논의한다고 합니다. (연합뉴스)

* 26일부터 인터넷 뱅킹 이용 시 본인 확인 절차가 전면 강화된다고 합니다. 비밀번호(OPT)로만 본인 여부를 확인하는 방법에서 지정 단말기 사용 또는 자동응답 확인 전화(미지정 단말기의 경우)로 인증을 받아야한다고 합니다. (연합뉴스)

* 레슬링이 2020년 도쿄 올림픽의 정식종목으로 지위를 되찾았다고 합니다. (연합뉴스)

* 신체를 절개하는 전통적인 외과 수술 외에 고주파 열 치료와 같은 첨단 수술도 보험금을 받을 수 있게 된다고 합니다. (연합뉴스)

2013년 9월 5일 목요일

[2013-09-06 금]

[2013-09-06 금]

*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5일 양적완화 축소 정책을 점진적으로 추진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고 합니다. (연합뉴스)

* 박근혜 대통령은 5일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열린 G20 정상회의에 참석하여 3대 정책공조 방향과 관련 위기대응, 재정건전화, 동반성장을 노력할것을 요청했다고 합니다. (연합뉴스)

*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주석이 주요 20개국 정상회의에 앞서 양자 회담을 했습니다.(연합뉴스)

* 시리아 화학무기 공격과 관련 오바마 대통령의 치밀한 계획에 따른 것이라는 설 또는 관리 소홀로 폭발했다는 설등 여러 주장들이 나오고 있다고 합니다. 이에 대해 미국 외교전문매체 포린폴리시는 허무맹랑한 주장이라고 일축했다고 합니다. (연합뉴스)

* 5년전 미국 리먼 브러더스의 파산으로 촉발된 전 세계적인 금융위기와 뒤이은 유럽의 재정위기의 파고에 크게 흔들렸던 한국이 미국의 출구전략에 따른 동아시아 신흥국 위기 국면에서 비교적 강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한국 경제는 여러 대외여건을 비교해보면 신흥국 금융시장 불안이 한국으로 전이될 가능성으 적다고 합니다. 무디스가 한국 국가신용등급을 A1 -> Aa3, 피치 A+ -> AA- , S&P A->A+ 로 올린것처럼 확연한 차이를 보이고 있다고 하네요. 그러나 양적완화 출구전략에 따른 신흥국 위기, 중국의 긴축과 일본의 아베노믹스, 중동의 정세 불안 등 대외 변수 역시 녹록치 않다고 합니다. (연합뉴스)

* 세계 외환시장에서 한국이 차지하는 규모가 룩셈부르크와 러시아에 밀리면서 18위로 유지되고 있다고 합니다. 세계 거래 통화로는 미국 달러, 유로화, 일본엔화, 영국 파운드화, 호주 달러화 순이며 중국 위안화는 3년전 17위에서 9위로 상승했다고 하네요. (연합뉴스)

* 남북은 개성공단 재가동에 앞서 서해 군통신선을 복구해 6일부터 재가동하기로 합의했다고 합니다. (연합뉴스)

2013년 9월 4일 수요일

[2013-09-05 목]뉴스

[2013-09-05 목]뉴스

* 미국 상원 외교위원회는 버락 오바마 대통령에게 시리아 정부의 화학무기 사용에 대응해 제한적인 군사작전을 승인하는 내용의 결의안을 통과시켰다고 합니다. (연합뉴스)

* 척 헤이글 국방장관은 북한이 화학무기를 보유하고 있다며 이에 대한 대층책을 합의했다고 합니다. 또한 시리아 화학무기 사용에 대한 미국의 대응이 약화된다면 다른 정권들이 이를 이용하려고 할 것임에 따라 만반의 준비태세를 갖추고 있다고 말했다고 합니다. (연합뉴스)

* 독일 대통령이 나치의 대학살이 자행된 프랑스 마을을 찾아 과거 독일의 잘못에 대한 용서를 빌었다고 합니다. (연합뉴스)

* 미국 연방준비제도는 4일 미국의 최근 경기가 점차 나아지고 있다고 밝혔다고 합니다. (연합뉴스)

* 한국과 러시아는 지난 2008년 이명박 당시 대통령의 러시아 방문 때 러시아 극동에서 출발해 북한을 거쳐 한국으로 연결되는 가스관 건설 사업에 합의했으나 현재 교착상태에 빠져있다고 합니다. 이에 대해 러시아는 명확한 대답을 원한다고 촉구하고 있네요. (연합뉴스)

* 외국인들이 보는 한국어능력검정시험(TOPIK)의 초급에서 어휘.문법과 쓰기 영역이 폐지된다고 합니다. (연합뉴스)

* 대출자가 이자 연체 중이라도 지연 이자와 일부 정상이자를 내는 경우 이자 납부일을 변경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라고 합니다. (연합뉴스)

2013년 9월 3일 화요일

[2013-09-04 수]뉴스

[2013-09-04 수]뉴스

* 박근혜 대통령은 4일 제 8회 러시아 G20(주요 20개국) 정상회의 참석과 베트남 방문차 7박8일의 일정으로 출국한다고 합니다. 이탈리아의 엔리코 레타 총리의 정상회담을 시작으로 독일 앙겔라 메르켈 총리, 카자흐스탄 누르술탄 나자르바예프 대통령, 러시아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는다고 합니다. (연합뉴스)

* 미국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열리는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에서 중국 시진핑 국가주석, 프랑스 프랑수아 올랑드 대통령과 각각 양자회담을 한다고 밝혔다고 합니다. (연합뉴스)

* 노키아 휴대전화 사업을 인수한 미국 마이크로소프트(MS)의 도박이 시장에서 차가운 반응을 얻으면서 MS 주가는 급락하고 노키아 주가는 폭등했다고 합니다. (연합뉴스)

*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중국의 성장 둔화가 경제 구조 개혁을 위한 '의도적 선택'이라고 밝혔다고 합니다. 구조적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성장 둔화는 감수할 것이라고 하네요. (연합뉴스)

* 미국 정부가 시리아 공격과 관련한 의회 승인을 기다리는 가운데 시리아 정부는 군부대와 군사 장비를 민간인 지역으로 옮기고 이다는 주장이 제기됐다고 합니다. (연합뉴스)

* 미국 중앙정보국(CIA)의 '월드 팩트북'(The World Factbook)에 따르면 한국의 2012년도 실질 GDP 성장률은 2.0%로 세계 189개국 가운데 117위를 기록했다고 합니다. (2010년 6.3%로 57위, 2011년 3.6%로 102위) OECD내 성장률 순위는 10위라고 합니다. (2010년 2위, 2011년 8위) (연합뉴스)

* 김중수 한국은행 총재가 미국이 오는 9월 연방공개시작위원회(FOMC - 미국 연방준비제도 통화정책 결정 회의) 회의에서 약적완화 축소를 단행 할 것으로 예상했다고 합니다. (연합뉴스)

* 한국의 외화보유액이 두달 연속 역대 최대기록을 갈아치웠다고 합니다. (연합뉴스)

*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조합원 명단을 공개한 정치인들이 노조 측에 수억원대 손해를 배상하게 됐다고 합니다. (연합뉴스)

* 올해 초.중.고등학교 학생수가 약 653만명으로 지난해보다 24만명 감소했다고 합니다. (연합뉴스)

2013년 9월 2일 월요일

[2013-09-03 화]뉴스

[2013-09-03 화]뉴스

* 바샤르 알아사드 시리아 대통령이 서방의 군사개입은 시리아 내전을 중동의 '지역전'으로 확산시킬 수 있다고 경고했다고 합니다. 또한 미국과 프랑스의 정부군이 화학무기 사용 증거를 내놓지 못하고 있다고 항변했다고 합니다. (연합뉴스)

*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은 한반도 정세가 어느 정도 안정됐다고 평가하면서 북한과의 비핵화 협상이 재개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고 합니다. (연합뉴스)

* '개성공단 남북공동위원회' 제 1차회의에서 재가동 시점을 합의하지 못함에 따라 10일 2차회의를 갖고 재논의하기로 했다고 합니다. (연합뉴스)

* 블룸버그가 집계한 세계 87개국 증시 시가총액 자료에 따르면 한국 증시가 여러 신흥시장을 추월했다고 합니다. 신흥시장 중 홍콩과 중국만 앞에 있다고 하네요. (연합뉴스)

* 우리 사회의 결혼 연기 또는 포기 추세가 앞으로도 변함이 없다면 현재 20대 초반 남녀 5명 중 1명은 평생 미혼으로 남을 것이란 예상이 나왔다고 합니다. (연합뉴스)

* 서울 시내 아파트의 평균 전셋값이 도시 근로자 5년치 소득과 맞먹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연합뉴스)

2013년 9월 1일 일요일

[요약]NYT_Who Will Prosper in the New World 2013-08-31 사설

AUGUST 31, 2013, 2:05 PM

Who Will Prosper in the New World



 NYT지가 '기술발전의 새로운 시대에 번영할 사람과 그렇지 못할 사람'이란 기고문을 게재했습니다. 기술발전으로 인간 삶의 환경이 변함에 따라 승자와 패자가 달라진다고 하네요. 아래는 요약입니다.

o 오늘날 자동 운전 자동차는 트럭기사를 실직시키고, 스포츠 기사를 작성하고 시험 점수를 매기는 컴퓨터 프로그램이 만들어지고 있음. 기계가 점차 사람의 두뇌 역할을 하는 새로운 세상에서 누가 승자이고 패자인가?

o 누가 승자가 될 것인가?(who will do well?)
  •  1. 의식적 노력자(the conscientious) : 5년내 질 높은 교육을 무료로 on line 제공하는 시대가 도래할 것임. Coursera 강의를 듣는 인도 학생이 똑똑하나 게으른 미국 학생보다 더 공부를 잘함. 향후 on line의 질 높은 교육이 무료로 제공될 것이나 개인이 노력하지 않으면, 전혀 도움이 되지 않을 것임.(Free doesn't really help you if you don't make an effort)
  •  2. 컴퓨터를 잘 활용하는 사람(people who listne to computers) : 앞으로 식품 구매, 결혼 대상사 선정 등 모든 것을 컴퓨터가 안내해 줄 것임. 동 컴퓨터는 본인의 휴대폰, 인터넷, 심지어 가족의 개인 정보까지 활용하여 개인에게 최선의 선택을 제공해 줄 것임.
  •  3. 소비자의 심리를 읽을 줄 아는 사람(people with a marketing touch) : 향후 인간의 심리를 토대로 소비자의 관심을 알아차리는 사람이 성공할 것임. Mark Zuckberg도 tech genius이자 심리학(psychology)을 전공하였음.
  •  4. 타인의 삶을 도와주는 사람(motivators) : Coaches, Mentors, 자제 훈련가(disciplinarians) 등 제분야에서 타인에게 충고 혹은 조언을 해주는 사람의 수입이 증가할 것임.
o 누가 패자가 될 것인가?(who will be most likely to suffer from this technological revotion?)

  • 1. 비밀을 유지하려는 사람(people with delicate feelings) : 기술의 발전으로 이제 개인의 성공, 실패를 정확히 측정할수 있게됨. 과거와 같이 개인의 실패, 잘못을 적당히 넘어가기 어려움. 이같은 환경에서 실력을 구비한 사람이 자신의 실력을 공개함으로서 더 좋은 직업을 얻게 될 것임.
  • 2. 기계가 치료할수 없는 치명적인 병을 가진 사람(people unlucky in health care) : 암, 고난도 수술 등은 기계가 대치할수 없으므로 이런 사람들은 고비용 지출과 어려움을 겪게 될 것임.
  • 3. 중산층이나 상위층의 문화 생활을 유지하는 사람(people who don't need money)
  • 4. 정치적 극단주의자(political radicals) : 향후 사회는 노령화 등으로 더 평화스럽고, 덜 폭력적인 사회가 될 것임. 정치적 극단주의자들은 점차 설 자리를 잃게 될 것임.
앞으로 올 미래 세상을 한번 생각해 볼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