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4월 29일 월요일

[2013-04-30 화]뉴스


[2013-04-30 화]뉴스

*'브릭스'(BRICs)와 '미스트'(MISTs) 국가들의 경제성장률이 2009년 이후 모두 가장 낮았다고 합니다. (연합뉴스)

* 일본과 러시아가 29일 모스크바에서 열린 아베신조 총리와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 간 정상회담을 계기로 에너지 분야 일변도에서 벗어난 전방위 경협에 합의했다고 합니다. (연합뉴스)

* 유엔이 시리아 정부에 화학무기 조사 허용을 압박하는 가운데 미국과 러시아가 이를두고 갈등이 지속되고 있다고 합니다. (연합뉴스)

* 박근혜 정부의 국정 어젠다인 창조경제를 선도할 미래창조과학부의 올해 창조경제 관련 예산이 사실상 '제로(0)'로 확정됐다고 합니다. 이에따라 구호에 그칠 것이라는 우려가 있다고 합니다. (전자신문)

* 마크 저커버그 페이스북 최고경영자(CEO)가 연봉 1달러 대열에 합류했다고 합니다. 스티브 잡스와 래리페이지가 간 길을 이었네요. (전자신문)

* 직장을 그만 두거나 은퇴하더라도 2년동안은 건강보험 직장가입자 자격을 유지할 수 있도록 허용됐다고 합니다. (연합뉴스)

* 단독주택 가격 조사결과 작년보다 평균 2.99% 상승했다고 합니다. (연합뉴스)

* 통계청에서 광공업 생산은 제조업 하락세의 영향으로 전달보다 2.6% 감소했다고 합니다. (연합뉴스)

* 미국 포린폴리시 선정 정치, 경제, 언론, 종교 등 각 분야에서 영향력이 큰 인물 500명을 자체 선정한 결과 박 대통령을 비롯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 현오석 경제부총리, 김장수 청와대 국가안보실장, 김관진 국방장관, 권오현 삼성전자 부회장, 문희장 민주통합당 비상대책위원장, 남재준 국가정보원장, 박원순 서울시장, 윤병세 외교장관 등 10명이 포함됐다고 합니다. (연합뉴스)

[FT]China support for North Korea is rational 요약


[2013-04-23 화]



    아래 컬럼은 FT지에 나온 것으로 중국이 북한을 계속 지원하는 이유를 설명하고 있네요. 중국이 북한 정권 유지를 원하는 것은 결국 중국의 핵심 국익을 위한 것(based on cold caculation, protecting China's national interests)이라고 하네요. 그 이유는 아래와 같습니다.

1. 중국이 북한이 붕괴하여 한국 주도로 통일이 될 경우, 주한미군이 중국 국경부근에 배치되는 것을 우려(If NK collapses, US troops be on China's frontier)

2. 북한 붕괴시 수백만의 북한 탈북자들이 중국에 입국하여, 중국의 내부 안전을 해치는 것을 우려(China does not want millions of refugees endangering china's stability)

3. 중국은 아래 역할을 할 북한과 같은 bad boy가 필요함

- 북한 문제가 부각될 수록 미국이 중국에 대한 비판을 적게 할 것이고(distracting US from criticising China,왜냐하면 북한 문제 관련 중국의 협조가 필요하므로)

- 북한 문제는 한반도 문제와 관련하여 중국의 지도력을 발휘할수 있는 기회(assume a leadership position)현재 중국은 북핵 관련 6자회담 의장국)를 부여하기 때문

4. 한국 주도 통일한국은 중국(일본도 마찬가지)의 안보위협이라고 인식(a future unified Korea is a threat to China)

- 통일한국은 7천만명의 인구, 북한의 저려함 노동력, 한국민의 강한 민족적 자부심, 나아가 핵무장 등으로 경제적, 안보적으로 중국에 위협

    결론적으로 미국은 북한의 붕괴는 동북아지역의 안정을 증가시킨다고 보는 반면 중국과 일본은 북한 붕괴로 통일한국 출현시 지역 안정을 해친다고 생각한다고 하네요(US considers NK's collapse as an increase of stability, while China and Japan consider NK's collapse as an decrease of stability)

    통일문제에 대한 중국, 미국, 일본의 입장을 이해할수 있는 좋은 컬럼인 것으로 보입니다.


2013년 4월 28일 일요일

[2013-04-29 월]뉴스


[2013-04-29 월]뉴스

* 개성공단은 천안함 사건과 이어진 정부의 5.24조치, 연평도 포격 도발 등 남북관계의 여러 악재에도 명맥을 유지하며 한반도 화해와 협력의 공간을 지켜온 방패막이였으나, 남측 인원이 29일 모두 철수함에 따라 남북관계도 완전히 단절되게 되었습니다. (연합뉴스)

* 청와대는 29일 북한이 무수단 미사일의 발사 준비 작업을 일단 중단했다는 일본 언론 등의 보도에 대해 "발사 준비는 계속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평가된다"며 부인했다고 합니다. (연합뉴스)

* 고용노동부가 29일 발표한 고용형태별 근로신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비정규직 임금 수준이 정규직의 63.6%로 조사되었다고 합니다. (연합뉴스)

* 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총 30개 출자사 간에 맺은 사업 협약이 29일 해제된다고 합니다. (연합뉴스)

* 국내 자동차 부품업체들의 외형이 커지고 있지만 세계 100대 부품업체에 속하는 중소,중견기업은 전무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연합뉴스)

* '아베노믹스'로 일본계 은행들이 동남아시아 무역금융(Trade Finance)시장을 53%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무역금융이란 수출입 같은 전통적인 무역거래를 비롯해 시설투자나 기업 현지지출에 수반되는 대출 보증, 외환 파생거래, 신용장 개설 등 고부가가치 금융서비스 입니다. (연합뉴스)

* 중국 신종 AI가 당국의 적극 대응에도 불구하고 하루 4~5명씩 환자가 발생함에 따라 공포감이 점점 커지고 있다고 합니다. (연합뉴스)

* LG전자가 곡면 OLED TV를 세계 최초로 출시했다고 합니다. (전자신문)

* 세계 최초 5G 통신 개발을 선언한 모바일 연구소가 영국에 들어선다고 합니다. 3G,4G의 주도권을 빼앗긴 유럽이 차세대 5G 기술은 주도권을 쥐겠다는 의지라고 합니다. 기술 개발의 초점은 '저전력'에 맞춘다고 합니다. (전자신문)

* 중국 공장 노동자들의 일자리를 위협했던 로봇 '백스터가' 이번에는 헬스케어 보조연구원으로 변신하게 된다고 합니다. 이에 따라 연구하는 로봇이 등장하게 되었다고 하네요. (전자신문)

2013년 4월 17일 수요일

[2013-04-18 목]뉴스


[2013-04-18 목]뉴스

* 북한이 국방위원회와 조국평화통일 위원회를 동원해 남한과 미국 정부에 대화를 바란다면 군사훈련 등의 '도발행위'를 중단하라고 요구했다고 합니다. (연합뉴스)

* '4.1 부동산 종합대책' 등으로 서울 아파트 매매 가격이 3주 연속 상승행진을 이어갔고 전세가격은 33주만에 하락세로 돌아섰다고 합니다. (연합뉴스)

* 남성 흡연자 절반은 19세 이전부터 담배를 배웠다는 통계가 나왔으며, 연령별 흡연에 따른 사망자 수를 추정한 결과 85세까지 전체의 21.6%가 담배때문에 사망에 이르는 것으로 분석됐다고 합니다. (연합뉴스)

* 혈압 측정시 너무 두껍거나 쪼이는 옷만 아니면 측정에 문제없다고 합니다. (연합뉴스)

* 두개골을 통해 뇌 특정 부위에 자기자극을 가하는 경두개 자기자극(TMS: transcranial magnetic stimulation)이 담배를 끊는데 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고 합니다. (연합뉴스)

*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을 수신자로 하는 우편물에서 독성물질 '리친'이 발견되면서 미국 사회를 또다시 공포에 몰아넣고 있다고 합니다. 리친은 호흡을 통해 몸속으로 들어가거나 혈류에 주입되면 입자 한개만으로도 사망에 이르며 해독제도 없어 우려가 크다고 합니다. (연합뉴스)

2013년 4월 16일 화요일

[2013-04-17 수]뉴스


[2013-04-17 수]뉴스

* 새 정부 출범 52일 만에 내각 구성이 완료됬네요. (해양수산부 장관 윤진숙, 미래창조과학부 장관 최문기)(연합뉴스)

* 북한이 개성공단 입주기업 대표들 방북을 불허함에 따라 개성공단 사태는 장기화 국면이 불가피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합니다. (연합뉴스)

* 22일 부터부터 올해 말까지 생애 최초주택자금 대출을 받을때 총부채상환비율(DTI)이 적용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연합뉴스)

* 감기,천식, 비염 등 각종 질환을 유발해 봄의 '불청객'으로 불려온 황사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대체로 잠잠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고 합니다. 그 이유는 중국 북부에서 발원한 황사를 한반도로 유입시키는 기류가 없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연합뉴스)

* 비정규직 아르바이트생 단체인 '알바연대'는 '알바활빈당(알빈당)'을 구성, 시간당 법적 최저임금을 1만원으로 인상하기 위한 본격 활동을 시작한다고 17일 밝혔다고 합니다.(연합뉴스)

* 미국 미시간 대학 의과 대학 소아과전문의 벳시 로조프 박사가 실시한 조사: 임신 만기를 못 채운 상태에서 유도분만이나 제왕절개 분만이 아기의 발달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고 합니다. (연합뉴스)

* 보스턴이 미국 대도시 중 안전 체감도가 최상위권임에 따라 이번 체러로 체감하는 충격과 공포가 더 심할 것이라고 하네요.(연합뉴스)

* 베네수엘라에서 대선결과 불복 시위로 최소 7명이 숨지고 여야가 폭력사태의 책임을 서로에게 돌리면서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고 합니다.(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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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패션과 미용에 아낌없이 투자하는 남성 = '그루밍족'

2013년 4월 15일 월요일

[2013-04-16 화]뉴스


[2013-04-16 화]뉴스

* 정부가 경기 회복과 민생 안전을 위해 추가경정예산안 17조 3천억원과 기금 지출 증액 2조원등 총 19조 3천억원을 투입한다고 합니다. 추경에 따른 성장률 제고 효과는 올해 0.3%, 내년 0.4%가 될것으로 기대한다고 합니다. (연합뉴스)

* 박근혜 대통령과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다음달 7일 백악관에서 첫번째 정상회담을 연다고 합니다. (연합뉴스)

* 음료나 생수를 담은 페트병은 일회성 제품이므로 재사용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식약처는 강조했다고 합니다. 그러나 페트병은 열이나 산에 매우 안정적이며 재질의 특성상 환경호르몬이 나올 이유가 없다고 합니다. 또한 90도 이상의 뜨거운 액체를 넣거나 산성이 강한 식품을 담아도 원료 성분은 흘러 내리지 않는다고 합니다.(연합뉴스)

* 어나니머스가 북한 웹사이트를 추가로 해킹했다고 합니다. (연합뉴스)

* 금값이 지난 이틀 사이 1980년대 이후 최대 폭 하락했다고 합니다. 금값은 현물 기준 15일 100달러 이상 떨어져 1천 355달러대에 거래됐다고 하네요. (연합뉴스)

* 의료인, 복지시설 관계자 등이 노인 혹은 장애인 학대사실을 알고도 신고하지 않으면 최대 300만원의 과태료를 물어야 한다고 합니다. (연합뉴스)

* 전국 초,중,고교의 인조잔디 운동장 40%는 사용한지 5년이 넘어 노후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연합뉴스)

* 미국 보스턴 마라톤대회에서 폭발이 일어나 사망자 3명이상 부상이 130명 이상이라고 합니다. 폭발장치 2개 추가 발견등으로 미루어보아 FBI는 테러로 간주한다고 합니다. (연합뉴스)

* 중국이 신종 조류 인플루엔자(AI) 감염자 확산에 따라 긴급 재정을 투입해 확산 방지에 나서기로 했다고 합니다. (연합뉴스)

2013년 4월 14일 일요일

[2013-04-15]월 뉴스


[2013-04-15 월]뉴스

* 엔 달러 환율하락에 따라 원 달러 환율도 동반 하락하고 있다고 합니다. 외환시장은 당분간 환율이 달러당 1,130원 안팎에서 등락할 것으로 예상했다고 합니다. (연합뉴스)

* 북한은 15일 최대의 명절로 규정하는 김일성 주석의 101번째 생일(태양절)을 맞았다고 합니다. (연합뉴스)

* 앞으로 ATM에서 현금서비스를 신청할때 기기 화면에 이자율과 경고문구가 뜬다고 합니다.(연합뉴스)

* 베네수엘라 대통령 재선거에서 집권당 후보인 니콜라스 마두로(51) 임시 대통령이 야권 통합 후보인 엔리케 카프릴레스(41)을 상대로 승리를 거뒀다고 합니다. 엔리케 카프릴레스는 개표결과를 인정할 수 없다며 불복을 선언했다고 합니다. 표차는 1.59%라고 합니다. (연합뉴스)

* 중국 1분기 경제성장률이 7.7%로 작년 4분기보다 낮아졌으며 8% 예측보다도 크게 못미쳐 시장에 큰 충격을 미칠것으로 예상된다고 합니다. 새 지도부가 들어선 후에도 경제성장률이 8%이하로 정체됨에 따라 앞으로 경제부양 움직임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합니다. (연합뉴스)

* 마이크로소프트(MS)도 스마트 시계 개발에 나섬에 따라 애플, 구글, 삼성전자등 IT업계가 스마트 시계 열풍에 휩싸였다고 합니다. (전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