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1월 10일 일요일

[2013-11-11 월]뉴스

[2013-11-11 월]뉴스

* 아베 신조 일본 총리의 최측근인 세코 히로시게 관방 부장관은 한일 정상회담이 열리지 못하는 것은 한국 국내 사정 (정치적 기반) 때문이라는 주장을 함에 따라 역사 인식 문제 때문이라는 한국 인식과는 다른 입장이네요. (연합뉴스)

* 북한군 조종사들이 시리아 내전에 참전해 바샤르 알아사드 정부군의 일원으로 반군 공습에 가담했다고 아랍어판 일간지 알쿠드스가 보도했다고 합니다. 영향력 있는 매체임에 따라 사실일 가능성이 크다고 하네요. 또한 예전부터 북한이 시리아 정부군을 도왔다는 주장은 여러 차례 제기돼었다고 합니다. 그러나 직접 참전은 지금까지 알려진 군사 협력과는 차원이 다른 문제라는 지적이 있네요. (연합뉴스)

* 한국의 종합적인 복지수준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34개국 가운데 20위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연합뉴스)

* 한국 진출 외국계 금융회사가 영국, 미국계에서 일본, 중국계로 판도가 바뀌고 있다고 합니다. (연합뉴스)

* 필리핀 중남부 지역을 강타한 태풍 '하이옌(Haiyen)'으로 사망자가 1만명으로 도시인구의 10%라고 합니다. (연합뉴스)

2013년 11월 7일 목요일

[2013-11-08 금]뉴스

[2013-11-08 금]뉴스

* 박근혜 대통령은 마지막 방문지인 벨기에 수도 브뤼셀의 에그몽궁에서 엘리오 디 루포 총리와 회담했다고 합니다. (연합뉴스)

* 이란 중도 성향의 하산 로하니 대통령이 올해 집권하면서 핵개발 갈등을 풀고자 P5+1 (상임이사국 + 독일)측과 협상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고, 미국도 버락 오바마 대통령 집권 2기를 맞아 이란 핵 문제 해결을 위한 외교적 행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합니다. 현재 7일부터 오늘까지 스위스 제네바에서 협상에 들어갔다고 하네요. (연합뉴스)

* 유럽중앙은행(ECB)이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정례 금융통화정책회의를 열어 기준금리를 현행 0.5%에서 0.25%로 인하했다고 합니다. 한편 영국은 기준금리를 현행 0.5%로 동결 기조를 이어갔다고 하네요. (연합뉴스)

* 미국 양적완화 축소 공포가 다시 고조되면서 고스피가 2000선 아래로 떨어졌다고 합니다. (연합뉴스)

* 일본 정부가 독도를 일본식 명칭인 다케시마로 표기하지 않고 독도로 표기한 구글맵의 디자인상 수상을 저지했다고 산케이 신문이 보도했습니다. (연합뉴스)

* 티켓몬스터가 2011년 리빙소셜에 매각된지 2년만에 다시 그루폰에 매각된다고 합니다. (연합뉴스)

* 내년도 장병의 월급이 15% 오른다고 하네요. (연합뉴스)

2013년 11월 6일 수요일

[요약][FT]The NSA and the risk to the internet_2013-11-05 화 사설

November 5, 2013 7:33 pm

The NSA and the risk to the internet

The US must give assurances to stop Balkanisation of the web


o 미 NSA가 미국에 서버를 둔 이메일, SNS 등을 통해 무차별 도청을 함에 따라 여러가지 부작용이 우려됨.

o 주요 부작용은 아래와 같음

  • 1. 인터넷의 발칸화(Balkanization of the internet, 탈냉전 이후인 1990년중반 유럽 발칸반도내 유고등이 분열되면서 10여개 국가가 새로이 탄생, 즉 미 NSA가 전세계를 대상으로 도청함에 따라 각국은 자기 나라 인터넷에 대한 칸막이를 설치하려고 한다는 의미, 그러면, 인터넷은 전세계적으로 연결이 차단됨)
    • - some of countries are ringfencing their network(브라질, EU 등이 검토중)
  •  2. 인터넷을 통한 경제활동이 위출되어 세계 경제에도 악영향
  •  3. 미국의 인터넷 회사는 추가로 막대한 비용 지출
    • - google, facebook 등은 지역별로 별도 인터넷 망을 설치해야함(have to set up regional subsidiaries)
  •  4. 그간 외부와의 인터넷 연결을 차단(operate closed national intranet systems to limit information flows)한 중국, 러시아 등 전제국가들에게는 오히려 정치 선물(political gift)
    • - 미국 등 서방세계는 중국, 러시아 등에게 인터넷 개방을 요구해 왔으나 이번 NSA 여파로 미국의 입지는 좁아지고, 중국, 러시아의 입지는 오히려 크짐.
결국 미 NSA 사건은 세계적인 미국의 정보기술 산업 발전에 막대한 타격을 줌(damage Ameria's internet companies-the symbol of US technology leadership)

[2013-11-07 목]뉴스

[2013-11-07 목]뉴스

* 영국 방문 사흘째를 맞는 박 대통령은 2020년까지 양국간 교역 및 투자를 지금의 2배 규모로 확대하기로 합의 했으며 '포괄적 원전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하기로 했다고 합니다. (연합뉴스)

* 4~5일 워싱턴 DC에서 열린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한반도 역외가공지역위원회 제 1차 회의에서 북핵 협상이 진전을 못이루는 상황임에 따라 개성공단 원산지 문제를 본격적으로 논의하기에는 이르다고 의견을 모았다고 합니다. 원산지와 관련, 한국은 개성공단 생산 제품을 한국산으로 인정하는게 필요하다 했으며, 미국은 이런 입장을 이해한다는 뜻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그러나 북한 제품이 무관세로 수입되는 사태가 벌어질 수 있다는 점에서 반대의견도 만만치 않다고 하네요. (연합뉴스)

* 정기예금 금리가 물가상승률과 이자소득세를 고려하면 제로금리에 가까움에 따라 정기적금, 언제든 돈을 찾아 쓸 수 있는 요구불예금이 급증세라고 합니다. 4대 시중은행(국민, 우리, 신한, 하나)의 정기예금이 2조 8천억원 줄었다고 하네요. (연합뉴스)

* 독일 정부가 전 미국 중앙정보국 직원 애드워드 스노든에 대한 야권의 독일 망명 허용 요구를 받아들일 의사가 없음을 재확인 했다고 합니다. (연합뉴스)

* 워싱턴포스트에서 구글의 크롬, 애플의 사파리 등이 이미 전세계 웬브라우저 시장을 장악했으나 한국은 이상하게도 유행이 지난 마이크로소프트 제품을 사용한다고 지적했다고 하네요. 그 이유는 14년전 시행된 인터넷 보안 관련법때문이라고 합니다. (연합뉴스)

2013년 11월 5일 화요일

[2013-11-06 수]뉴스

[2013-11-06 수]뉴스

* 헌법재판소가 통합진보당 정당해산 심판청구 사건과 관련해 주심 헌법재판관에 사건을 배당하고 본격적인 법리 검토 작업에 들어간다고 합니다. (연합뉴스)

* 한국 공군의 차세대 전투기 사업이 원점에서 재검토되는 가운데 미국의 보잉사가 '혼합구매' 방안을 제시했다고 합니다. (연합뉴스)

* 미국 정부가 올해 1월부터 6월까지 애플에 요청한 사용자에 대한 개인정보가 1천 ~ 2천건이라고 합니다. (연합뉴스)

* 산업정책연구원에 따르면 한국의 국가브랜드 가치가 1조 9천억달러로 평가돼 조사대상 39개국중 9위를 차지했다고 합니다. 1위는 미국, 2위 독일이며 다음으로 영국 일본 중국 프랑스 캐나다 네덜란드 순이라고 하네요. (연합뉴스)

2013년 11월 4일 월요일

[2013-11-05 화]뉴스

[2013-11-05 화]뉴스

* 미국이 한국 대통령을 비롯해, 반기문 유엔사무총장 또한 정보 수집 대상이였다고 NYT가 보도했다고 합니다. (연합뉴스)

* 박근혜 대통령이 프랑스에 이어 영국에 도착해 일정을 시작했다고 합니다.

* 정부의 통합진보당 해산심판 청구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해 박근혜 대통령의 결재를 기다리고 있다고 합니다. 정부가 정당에 대한 해산심판을 청구하는 것은 헌정 사상 처음이며, 이승만 정부 시절인 1958년 죽산 조봉암 선생이 이끌던 '진보당'이 공보실에 의해 정당등록이 취소되고 행정청 직원으로 강제 해산된 적은 있다고 하네요. (연합뉴스)

* 한중일 3국이 서울에서 '제 8차 한중일 고위급 회의'를 열고 3국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한다고 외교부가 발표했다고 합니다. (연합뉴스)

* 한국의 외환보유액이 넉달 연속 사상 최대기록을 경신했다고 합니다. (연합뉴스)

2013년 11월 3일 일요일

[2013-11-04 월]뉴스

[2013-11-04 월]뉴스

* 이집트 당국이 올해 7월 군부에 의해 축출된 무함마드 무르시 전 대통령에 대한 재판 장소를 바꿨습니다. 무르시 지지파가 당일 대규모 집회를 예고하며 유혈 충돌의 위험성이 커짐에 따라 시위의 기세를 꺽으려는 조치로 풀이된다고 하네요. (연합뉴스)

* 국내 3대 신용평가사들이 부여한 기업 신용등급 가운데 A급 이상의 비중이 80%에 달하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합니다. 반면 국제 신용평가사들은 A급 이상을 27%만 부여하는것으로 나타나 큰 차이를 보이고 있다고 하네요. (연합뉴스)

* 글로벌 IT업계의 실적을 비교한 결과 매출은 삼성전자-애플-IBM-마이크로소프트-구글 순으로, 영업이익은 애플-삼성전자-마이크로소프트-인텔-구글 순으로 집계됐다고 합니다. (연합뉴스)

* 독일 나치가 1930년대와 1940년대 약탈했던 예술품 1천500점이 뮌헨에서 발견됐다고 독일 시사주간지 포커스를 인용해 영국 BBC방송 등 외신들이 전했다고 합니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