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3월 10일 일요일

[2013-03-11 월]뉴스

[2013-03-11 월]뉴스

* 15세 미만 인구 대비 65세 노령인구의 비율인 올해 노령화 지수가 83.3%에 달할 것으로 전망됐다고 합니다. (연합뉴스)

* 추기경단이 11일 마지막 전체회의 (General Congregation)을 열고 차기 교황선출 준비 논의를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이번 콘클라베는 '기성 세력 대 개혁세력'의 다툼이라고 외신들은 분석했다고 합니다. (연합뉴스)

* 일본의 부도 위험이 작년 10월 이후 5개월 만에 한국보다 다시 낮아졌다고 합니다. (연합뉴스)

* 태국이 학교 수업시간이 길면 학업 성취도가 높지 않다는 판단하에 연간 200~400시간 감축한다고 합니다. 유네스코(유엔교육과학문화기구)는 연간 800시간을 적정 학교수업 시간으로 권장하고 있다고 합니다. 한국, 일본은 연간 수업이 1천시간이나 학업성취도는 높다고 합니다. (연합뉴스)

* 중국 인민해방군 장성이 중국은 북한과 군사동맹 관계가 아니라는 사견을 주장했다고 중화권 매체 두웨이가 10일 보고했다고 합니다. 중국과 북한은 지난 1961년 조중우호협력상호조약을 맺음에따라 서로 침략을 받을 때 군사적 자동개입조항이 들어있으나 사실상 기능이 폐기됐다는 주장이 지배적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공식 폐기되지 않아 불투명한 상황이라고 합니다. (연합뉴스)

* 구글이 스마트폰 뒷면을 통해 터치 인식을 할 수 있는 기술에 대해 특허를 출원했다고 합니다. (전자신문)

2013년 3월 7일 목요일

[2013-03-08 금]뉴스

[2013-03-08 금]뉴스

* 미국 정부가 유엔에 북한 인권침해 사례 조사 상설 독립기구를 설치하는 방안은 한국, 일본, 유럽연한(EU) 등과 함께 적극적으로 추진하기로 했다고 합니다. (연합뉴스)

* 한,중,일 자유무역협정(FTA)이 이달 말 우리나라에서 첫 협상을 시작한다고 합니다. 1차 협상에서는 상품, 원산지, 무역구제, 서비스,투자, 지적재산권등의 협상범위가 정해질 예정이라고 합니다. (연합뉴스)

* 국내 직업 고액연봉 순위가 1위 기업 고위임원, 2위 국회위원, 3위 도선사(Piolot), 4위 성형외과 의사, 5위 항공기 조종사 순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연합뉴스)

* 미국 레이크플래시드에서 열린 2013 아메리카컵 대회에서 봅슬레이 국제대회 사상 첫 금메달을 땄다고 합니다. (연합뉴스)

* 담배소비는 7년째 하락중인반면 주류 소비는 상승하고 있다고합니다. (연합뉴스)

2013년 3월 5일 화요일

[2013-03-06 수]뉴스


[2013-03-06 수]뉴스

* 중국이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를 통해 '안전 성상'을 강조한 것으로 증시 전문가들이 진단했다고 합니다. (연합뉴스)

* 우고 차베스(58) 베네수엘라 대통령이 5일 암으로 별세했다고 합니다. (연합뉴스)

* 니혼게이자이는 샤프가 삼성전자에서 100억엔(1167억 원) 규모의 출자를 받기로 하고 최종 조율중이라고 합니다. 제 3자 배정 유상증자 형식으로 지분 3%를 삼성전자에 넘기는 것으로, 이로써 삼성은 제 5대 주주로 부상한다고 합니다. 이 뿐만 아니라 업무적 제휴도 한다고 합니다. (전자신문)

* 은행들이 재형저축을 놓고 불완전 판매, 꺽기, 금융실명제법 위반등의 행위를 저지르려는 징후가 나타났다고 합니다. 불완전 판매란 중도 해지시 불

이익, 변동금리 전환 등 주의사항을 제대로 알리지 않고 가입을 권유하는 행위를 뜻하며, 중소기업 거래처에 가입을 각요하는것이 꺽기입니다. 또한 지인의 명의를 도용해 계좌를 개설하는것이 금융실명제법 위반입니다. (연합뉴스)

* 신용카드로 아파트 관리비를 내는 기능이 9월부터 완전히 사라진다고 합니다. (연합뉴스)

* 뉴욕증시는 다우지수가 사상 최고치를 갈아치우며 상승세로 마감했습니다. (중국-내수부양, 미국 일부지표 호조) (연합뉴스)

* 환율의 영향으로 우리나라의 외화보유액이 9개월 만에 감소했다고 합니다. (연합뉴스)

* 꽃가루와 황사가 날리는 3~4월 알레르기가 가장 많이 발생한다고 합니다. 야외활동이 많은 30대와 3세이하 영유아들의 발생이 많으니 주의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연합뉴스)

* TV업계의 제품들이 톱니효과(톱니바퀴가 한쪽으로만 도는 것처럼 사람의 눈높이가 한 번 높아지면 다시 낮아지기 힘들다)를 노려 50~60인치 전후의 TV들이 많이 나올 것 같습니다. (전자신문)


톱니효과(Ratchet Effect) : 한번 올라간 소비 수준이 쉽게 후퇴하지 않는 것 말한다. 소비자가 아파트나 자동차 크기를 줄이지 않는 것을 지칭한 마케팅 용어다. 거시경제에서 소득이 줄어도 소비가 같은 속도로 떨어지지 않기 때문에 경기하락을 일부분 막아준다는 의미로도 쓰인다.

2013년 3월 4일 월요일

[2013-03-05 화]뉴스

[2013-03-05 화] 뉴스

* 중국의 국회격인 제 12기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가 5일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개막됬습니다. 이번 전인대를 통해 시진핑과 리커창이 각각 국가주석, 총리로 선출되는 등 중국 제 5세대 지도부가 공식 출범하게 됩니다.원자바오 총리는 정부공작보고를통해 올해 경제성장 목표를 7.5%로 제시했다고 합니다. (연합뉴스)

* 미국 연방정부의 예산 자동삭감, 시퀘스터(sequester)가 발동한 가운데,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4일 2기 임기 첫 각료회의를 열었다고 합니다. (연합뉴스)

* 우리금융경영연구소가 1200개의 상장기업(대기업 228개, 중소기업 972개)을 대상으로 작년 3분기 현재 이자보상배율이 1미만인 상태(이익으로 금융비용도 감당하지 못하는 기업)이 천체의 15%(180개)에 달하는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이중 대기업은 10%라고 합니다. (연합뉴스)

* 하우스푸어는 '투트랙(주택 보유, 주택 매각)' 지원책으로 나올것이라고 합니다. (매입해주는 기관이 있습니다.) 렌트푸어 대책으로 목돈안드는 전세는 '증액분'에 대해서 적용한다고 합니다. 또한 행복주택은 철도부지 위에 임대주택을 건설하는 것으로 5년간 20만 가구를 공급한다고 합니다. (연합뉴스)

* 씨넷이 손목시계형 아이워치(iWatch)가 연내에 공개될 전망이라고 보도했다고 합니다.

2013년 3월 3일 일요일

[2013-03-04 월]뉴스


[2013-03-04 월]뉴스

* 4일 금융투자업계와 통계청, 한국고용정보원등에 따르면 청년층(15~29세) 고용률은 40.4%로 10명중 4명만 취업을하고 있다고 합니다. 취업의지가 있으나 구직을 시도하지 않는 '실망 실업자'도 10만명 늘어났으며, '교육도 받지 않고 취업하지 않으며 훈련도 받지않는(Not in Education, Employment or Training) 니트족(NEET)'은 2011년 100만명을 넘어선것으로 추정된다고 합니다. (연합뉴스)

* 재형저축의 금리가 우대금리를 포함해 3.2~4.5%로 정해졌다고 합니다. 국민,우리,농협은행이 4.5%, 기업,신한,하나은행이 4.2%라고 합니다. (연합뉴스)

* 기대인플레이션율과 1년 만기 정기예금 금리가 3년째 엇비슷하게 움직였다고 합니다. (연합뉴스)

* 전자기기가 발달하면서 노동현장 곳곳에서 노동 감시가 강화되고 이에 따른 노조감시 민원 사례가 증가했다고 합니다. (연합뉴스)

* 올해부터 신규 가입자의 보험료가 저금리 기조로인해 5~10% 오르게 된다고 합니다. (연합뉴스)

* 삼성전자의 시가총액이 작년말 기준 전세계 정보통신(IT) 기업중 애플, 구글에 이어 세번째로 큰 것으로 조사됬다고 합니다. (연합뉴스)

* 올해부터 유치원이 학부모 대표의 심의 자문 없이 일방적으로 유치원비를 올릴 수 없게 된다고 합니다. (연합뉴스)

* 자영업자의 30%가 월 220만원을 못본다고합니다. (연합뉴스)


[NYT]What Our Brains Can Teach Us 우리의 두뇌가 우리들에게 가르칠 수 있는 것들 2013-02-22사설

[2013-02-22 NYT 사설원문]
 
Facebook Group: COBFP                                                                             2013-03-03

http://ilkcobfp.blogspot.com/                                                                             성남

February 22, 2013

What Our Brains Can Teach Us


우리의 두뇌가 우리들에게 가르칠 수 있는 것들

(혹은 말해주는 것)

 

By DAVID EAGLEMAN



     오바마 대통령이 30억불을 투자하여 뇌과학 연구를 활성화시키려는 구상을 발표한 후 합리적 납세자들은 질문할 것입니다: 왜 뇌 과학에? 왜 지금?

     여기 그 이유를 설명합니다. 당신이 지구를 관찰하는 외계인이라고 상상해 보십시오. 당신 종족(외계인)들은 인간들에 대해 아무 것도 알지 못합니다. 복잡한 사회관계망에서 70억의 지구인구가 상호 반응하는 것을 이해 못하는 것도 물론입니다. (let alone은 말할 것도 없이 --- 하다, 혹은 못하다, 여기서는 knows nothing이니 알지 못한다 의미). 인간의 언어 혹은 행위의 의미를 알지 못한 체로는 이웃과 정부간 비밀 얘기, 지방과 세계간 상호 문화교류, 국가간 경제교류를 이해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여기서 decipher는 ‘판독하다’는 의미로서 understand와 같은 의미, 영어에서는 반복을 싫어하므로 다른 동사를 사용, 명사도 마찬가지. 따라서 앞에서 나온 명사나 동사를 이해하지 못해도 문맥을 잘 이해하면 나중에 동일한 의미의 이해할 수 있는 단어 혹은 동사를 사용하고 있지요) 지구는 단지 대혼란, 의미 없는 바벨탑(모든 언어가 다른 것을 의미하는 것 같습니다; 바벨탑에 관한 내용을 잠깐 언급하자면 높고 거대하게 탑을 쌓아 하늘에 닿으려 했으나 인간의 오만한 행동에 신들이 언어를 여럿으로 분리하는 저주를 내렸습니다.)으로 보이지요

     이제 이 같은 내용(외계인이 지구의 인간을 이해하지 못하는 것)을 우리의 뇌에 적용해 봅시다. 우리는 그 넓은 지역(인간의 뇌)에 관해서는 외계인들이고, 뇌는 훨씬 더(much, even, far 은 비교급을 수식, 강조하는 것으로 휠씬 더 라는 의미) 복잡한 암호입니다. 뇌는 1000억개가 넘는 뉴런(신경세포)이라는 전자적(전기적)으로 활동하는 세포로 이루어져 있는데, 각각의 세포는 수천 개의 이웃세포와 연결되어있습니다. 각각의 뉴런은 나중에 다른 뉴런과 다리 역할(이어주는)을 하는 화학신호로 변환되어지는 작은 전압 스파이크의 형태로 정보를 전달합니다. 대부분의 뉴런은 이 신호를 매초 마다 몇 번씩 보냅니다; 만약 각각의 신호가 핀이 떨어지는 소리만큼 크다면, 하나의 인간 두뇌에서 나오는 불협화음이 모든 창문을 깰 수 있을 것입니다. 이런 뇌의 복잡성이 우리의 언어를 파산시킵니다(뇌의 복잡성으로 인간이 뇌의 기능을 이해하기 어렵다는 의미로 보임); 우리의 뇌를 현 기술로 관찰하면, 우리는 대부분 불가사의한 대 소란만 감지할 수 있을 뿐입니다.`

     뇌를 일정거리에서 보거나(전체적으로 보거나) 혹은 확대하여 하나의 뉴런만 보는 것은 (뇌를 이해하는데)크게 도움이 안됩니다. 새로운 과학이 필요한데, 수십억 개의 뉴런의 활동을 일제히(동시에) 분석하고 따라갈 수(추적할 수) 있는 과학이 필요합니다.

     그건 너무 지나친 요구입니다만, 그럴 가치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이것은 특별히 개인의 수수께기를 깨는 것이니까요. 우리들의 생각, 욕구, 극도의 고통 그리고 황홀함 모두 신경계의 복잡성(details은 구체적, 세부적 내용 등으로서 신경계의 복잡성으로 해석하는 것이 좋을 듯)으로 부터 나오기 때문입니다.

     지구를 연구하는 외계인이 (지구에서 발생하는)몇 개의 큰 재난을 정리(관찰)할 수 있듯이 – 전염병, 화산분출, 전쟁을 유발시키는 정책적 피드백 고리의 재난 – (So can we?, so we can observe를 도치한 것, 내용을 강조하기 위해 주어와 동사를 바꾼 것) 우리도 우리 뇌의 복잡한 구조에서 발생하는 재난을 관찰할 수 있을 것입니다. 우리들은 그들(뇌에서 발생하는 재난)에게 뇌신경계 퇴행기전, 뇌졸증, 그리고 뇌전증과 같은 이름을 붙여줬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뇌의 재난에 이름을 붙였다고 해서 우리가 그 재난을 고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예를 들면, 우리들은 대규모 파괴에 의해 손상된 외상적인 두뇌 부상(미국 전쟁의 특정 부상, 미군들이 전쟁에 참전한 후 많은 군인들이 전쟁의 충격으로 PTSD : post-traumatic stress disorder,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에 직면)을 어떻게 고칠 수 있는지에 대해 거의 알지 못합니다. (little, few는 거의 없다, 알지 못한다, a little, a few는 조금, 약간 있다, 조금, 약간 알고 있다)

     우리는 문제를 진단하는 능력을 키우고 있지만, 아직(yet? yet은 아직 하지 않았다, 못했다는 의미, I have yet to pass exam, 나는 아직 시험을 통과하지 못했다는 의미, 따라서 정확한 의미는 나는 앞으로 시험을 통화해야 합니다) 어떻게 해결할지에 대해서는 이해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뇌의 언어를 더 잘 말할 수 있도록 배우는 것(뇌의 작동 원리를 더 잘 이해는 것)이 우리가 대혼란에서 순서(질서)를 잡도록 해주고, 병의 가면을 벗기고 숨겨진 패턴을 찾을 수 있는 최대의 희망입니다. (뇌를 치료할 수 있는 방법을 찾을 수 있다는 의미)

     하지만 뉴런 코드를 해석하는 것은 육체적 건강에만 해당되지 않습니다. 사회적 건강에 대한 적용을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정신적 병에 대한 깊은 이해는 정신병의 빠른(조기) 발견과, 자원 활용 및 재활방법을 개선시켜 감옥을 사실상 정신건강 시스템으로 사용하는 것을 멈추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이와 같은 방법(정신병 이해가 정신병의 치료에 도움)으로 우리들은 뇌 과학을 마약범죄에 대한 효과적 대응에 활용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우리들은 마약 공급문제만 차단함으로써 마약전쟁을 승리할 수 없습니다; 우리는 수요측면에 초점을 두어야 합니다. 즉 마약중독자 뇌의 회로와 약물 상태를 과학적으로 풀어내는 것이 필요합니다. (마약공급자 체포, 단속 등의 외형적 단속은 마약 중독자를 치료할 수 없으므로 마약중독자 뇌의 중독원인을 파악하여 근본적으로 치료해야 한다는 의미)

     사회 정책을 넘어, 뇌를 잘 이해하는 것은 우리 미래의 기술을 조종(이끌어 나가다, 선도해 나가다)할 것입니다. 똑똑한 사람들은 수십 년 동안(decade가 십 년, 그래서 decades는 수십 년) 넘게 제한적인 성공만 있는 인공지능의 문을 두드려(연구해 왔다는 의미) 왔습니다. 구글 번역은 어떤 언어든 번역이 가능하지만, 내용을 전혀 이해하지 못합니다(맥락을, 전체 이야기를, 숨은 의미를 이해하지 못한다는 의미). Watson은 여전히 “오바마 대통령이 집에 왔을 때, 그의 코가 같이 왔습니까?”와 같은 질문에 대해 대답을 못합니다. 우리가 인공지능을 개발하는데 있어 가장 높은 희망은 자연 지능이 어떻게 동작하는지를 아는 것 입니다.

     그것(뇌 과학)은 또한 생물(자연지능)에서 영감을 얻은 기계들의 시대로 안내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한 개의 회로조각을 스마트폰에서 꺼내 동작하기를 바랄 순 없습니다. 하지만 뇌전증으로 인해 뇌의 반을 없앤 여자 어린이는 큰 문제가 없는 것처럼 보입니다: 남은 뇌 티슈는 자동적으로 재 연결해 없는 부분에 대한 책임을 집니다. 비슷하게, 동물의 다리 부러졌을 때, 그것의 뇌는 남은 다리의 걸음걸이에 적응을 해 동물은 계속 이동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자기 스스로 설정하는(수정하여 회복하는) 기계를 만들 수 없습니다. 화성 탐사선이 바퀴를 잊어버리면, 우리의 투자는 끝납니다: 그것은 이동할 수 없는 또 다른 우주 쓰레기 입니다. 신경 재구성 원리를 이용하여 부서지지 않고 유연하게 적응하는 각종 장치 – 스마트폰에서 부터 자동차, 우주 정거장까지 – 를 생산하는 미래를 상상해보십시오. 현재로서는 인간의 뇌가 우리지구에서 그 같은 미래기계에 대한 작동 의 예시입니다.(고장이 나도 스스로 고치는 미래 기계는 현재 인간의 뇌 작동에서 유일하게 볼 수 있다는 의미)

     뇌의 건강, 마약 재활, 컴퓨터 지능, 적응 가능한 기계 - 이런 경제적 요인들은 뇌의 연구 투자에 대해 크게 보상(lavishly pay back)할 것입니다. 그러면 납세자들이 우리의 자신감 있는 미래를 위하여 나라에 기부하는 방법을 묻는다면, 당신은 그 대답은 당신의 눈 바로 뒤(우리들의 눈 뒤에는 우리의 뇌가 있지요)에 있다고 할 것입니다.


2013년 2월 28일 목요일

[2013-03-01 금]뉴스

[2013-03-01 금]뉴스

* 한국의 유엔 잔정보장이사회 의장국 임기가 28일로 끝났습니다. (연합뉴스)

* 일본이 무기수출 3원칙을 무력화하는 내용의 정부 담화를 발표한다고 하네요. 일본 기업의 F35 스텔스 전투기 부품 제조를 '무기수출 3원칙의 예외'로서 허용하는 내용을 발표한다고 하네요. (연합뉴스)

* EU 집행위원회가 유럽의회에 제출한 '한국-EU FTA이행 연례보고서'에 따르면 EU는 상당한 혜택을 보았고, 한국에 대한 수출이 증가했다고 합니다. 한국의 EU에 대한 수출은 유럽 경제 악화로 부정적인 영향을 받았으나, 장기적으로 안정될것이며, 양측 모두 교역이 확대되는 혜택을 받을 것이라고 전망했다고 합니다. (연합뉴스)

* 아르헨티나 수도 부에노스아이레스를 비롯한 전국의 주요도시에서 양대 노동단체인 전국노동자총연맹(CGT)과 아르헨티나중앙노조(CTA) 주도로 총 파업이 벌어졌다고 합니다. (연합뉴스) - 아르헨티나는 현재 네스토르 키르치네르 전 대통령(2003~2007년 집권)과 부인인 크리스티나 페르난데스 현 대통령으로 이어지는 '부부 대통령' 체제라고 합니다.

* 지식경제부는 한국지역난방공사가 열 요금을 5월 말까지 동결하기로 했다고합니다. (연합뉴스)

* 미국 하버드 대학 의과대학 정신과전문의 조던 스몰러 박사가 이끄는 연구진이 자폐증,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ADHD), 조울증(양극성 장애), 주요우울증, 조현병(정신분열증)등 5가지 정신장애가 4개 특정 변이유전자를 공유하고 있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고 합니다. (연합뉴스)

* 대법원 공개변론 사건이 인터넷이나 TV를 통해 중계된다고 합니다. (연합뉴스)

* 3G,4G가입자가 2017년에는 전체 가입자의 절반이 될것이라고 합니다. (연합뉴스)

* 각 통신사 고객센터나 인터넷 홈페이지에서 자신의 소액결제 상한금액을 조정할 수 있다고 합니다. 설정하지 않을시 이용기간과 수납이력에 따라 자동으로 최고 30만원까지 늘어난다고 합니다. (연합뉴스) 요즘 피해 접수 건수가 갈수록 늘고있으니 조심하세요!

* 수출 실적이 1월 증가세를 보였다가 한달만에 감소세로 돌아섰다고 합니다. 무역수지는 작년 2월부터 13개월 연속 흑자를 유지했다고 합니다. (연합뉴스)

* 탈북자들이 '파랑새 자원봉사단'을 결성했다고 합니다. (연합뉴스)

* 허리디스크 환자가 3월에 가장 많다고 합니다. 야외운동 시작시 2주에 걸쳐 서서히 운동시간과 강도를 늘리라고 합니다. (연합뉴스)